목, 2018/03/22- 18:39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0] 경찰에 따르면 김 경장은 지난 14일 오후 8시쯤 만취 상태로 자신의 차를 몰고 가다 서울 송파구 문정동의 한 도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중 잠이 들었다. 신호가 바뀌어도 차량이 움직이지 않자 이를 이상하게 여긴 다른 운전자가...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22/2018032203025.html Tags 사회 Like 0 Dislike 0 38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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