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2018/03/07- 21:09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 끝까지 자리를 지킨 남인순 민주당 의원(서울 송파구병·국회 여성가족위원장)은 "이제 국회가 미투에 응답하겠다"라면서 이날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10여 명의 여성 토론자들은 말없이 박수를 쳤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 무단... 링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11723&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Tags 정치 Like 0 Dislike 0 83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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