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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월) [쌍용자동차 해고자복직 촉구 청와대 앞 1인시위]에 참여했습니다.
지난 2015년 오랜 싸움 끝에 ‘2017년 상반기까지 모든 해고자를 복직시키로 노력한다’는 합의 이끌어냈습니다. 그러나 그 합의는 37명의 복직에서 멈췄습니다. 아직도 130명의 해고자가 공장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김득중 지부장이 4번째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쌍차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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