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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곳…판 커지는 '6월 재보선' 물밑 경쟁 '후끈'

수, 2018/02/14- 18:0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국민의당 최명길 전 의원(서울 송파구을)은 20대 총선 때 선거운동원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온라인 선거운동을 부탁한 뒤 금품을 지급한 혐의로 기소, 지난해 12월5일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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