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2018/02/09- 14:02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0] 2016년 4월19일 아침 서울 송파구 가락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끔찍한 살인극이 벌어졌다. 출근하려고 집을 나서던 김아무개씨(32)에게 전 남자친구인 한아무개씨(32)가 무차별 흉기를 휘둘렀다. 김씨는 목·심장·옆구리 등... 링크 http://www.sisajournal.com/article/173766 Tags 사회 Like 0 Dislike 0 22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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