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금배지'도 못 피한 성추행... "국회가 해결책 내겠다"

화, 2018/02/06- 18:03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남인순 의원(서울 송파구병)은 모두발언을 통해 "현재 번지는 미투운동은 한국 사회에 얼마나 성폭력이 만연했는지 보여준다"라며 "#미투와 #위드유(함께하겠다) 운동은 더는 침묵하지 않고 피해자를 지원하겠단 뜻이다....

Tags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