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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그 날 (205)
세상사를 잊고 살려고 산골로 들어왔는데, 이제 세상과 소통하려고 인터넷을 설치했다. 도대체 어디로 가려고 하는가? 사드타파_()_

桐千年老恒藏曲...

금, 2018/02/02- 09:28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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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그 날 (205) 세상사를 잊고 살려고 산골로 들어왔는데, 이제 세상과 소통하려고 인터넷을 설치했다. 도대체 어디로 가려고 하는가? 사드타파_()_ 桐千年老恒藏曲 오동나무는 천년이 되어도 항상 곡조를 간직하고 있고 梅一生寒不賣香 매화는 일생동안 춥게 살아도 향기를 팔지 않는다. 月到千虧餘本質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그 본질이 남아 있고 柳經百別又新枝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올라온다. <상촌(象村) 신흠(申欽)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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