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2018/01/31- 17:46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이날 발표에서 바른정당 복당파인 김세연 의원(부산 금정구)과 박인숙 의원(서울 송파구갑)은 여전히 당협위원장에 복귀하지 못했다. 한국당은 현역 의원에 우선권을 주고 있지만 최고위 의결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날 오전... 링크 http://www.nocutnews.co.kr/news/4915952 Tags 정치 Like 0 Dislike 0 13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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