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8/01/28- 18:22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0] 장우진(40)씨는 태어난 지 22개월 된 딸과 함께 송파구에 살게 됐다. 백방으로 알아봐도 좋은 공공 실내놀이터가 없으며 어린이집에 보내기도 아직 일러보인다. 장씨는 "정부나 서울시가 실내놀이터를 잘 갖춘 지역 사례를... 링크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803051 Tags 사회 Like 0 Dislike 0 164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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