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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그 날 (196)
뉴스민 박중엽 기자와 인터뷰했다. 성주촛불 40명을 선정하여 인터뷰하고 인물열전을 쓸 것이라고 했다.

“당신의 일상은 그것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

수, 2018/01/24- 09:4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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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그 날 (196) 뉴스민 박중엽 기자와 인터뷰했다. 성주촛불 40명을 선정하여 인터뷰하고 인물열전을 쓸 것이라고 했다. “당신의 일상은 그것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 세상에 당신과 똑 같은 삶을 사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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