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8/01/22- 07:58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최근 복당한 김세연 의원(부산 금정구)이나 박인숙 의원(서울 송파구갑)의 경우 아직 당협위원장에 복귀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들은 현역 의원이기에 최고위 회의 통과 등 추가 절차를 거친 뒤 복귀가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링크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3Bnewskey=20180122.010050720320001 Tags 정치 Like 0 Dislike 0 15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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