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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1일(수) 정책협의회를 가졌습니다. 사무국 실무자와 각 분과위원장들이 모여 2018년 사업일정을 공유, 의논했습니다. 특별히 이번 정책협의회는 고난함께의 30주년을 앞에 두고, 보다 더 가치있고 의미있는 한해를 보내기 위한 좋은 의견과 생각을 나누는 장이 되었습니다.
2018년도 고난함께는 '민들레처럼'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거리와 현장에서 다시금 뿌리를 다지고자 합니다.
올해도 '고난함께'는 최선을 다해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특별하지 않을지라도 결코 빛나지 않을지라도
흔하고 너른 들풀과 어울어져
거침없이 피어나는 민들레
꽃다지 '민들레처럼'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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