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2017년 그 날 (180)
발언했다. 성주가 사드배치 최적지에 이어 K2 군공항 이전 후보지가 됐다. 한꺼번에 둘 다 보내버리면 된다고 했다.

우병우 민정수석은 어릴 적...

월, 2018/01/08- 09:3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지역
2017년 그 날 (180) 발언했다. 성주가 사드배치 최적지에 이어 K2 군공항 이전 후보지가 됐다. 한꺼번에 둘 다 보내버리면 된다고 했다. 우병우 민정수석은 어릴 적 장래희망이 검사였다. 무엇이 될 것인가는 수단이다. 수단이 희망이 되고 목적이 되어버렸다. 돈의 노예가 되거나 권력의 노예가 되어 살면 그 삶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가 목적이 되어야 한다.



(RSS generated with FetchRss)

Tags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