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 2017/12/30- 11:57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이 기조는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도 유지됐다. 전체 득표율 53.4%를 얻은 박원순 후보는 강남 3구에서 42%를 획득하는데 그쳤다. 반면 전체 득표율 46.21%를 얻은 나경원 후보는 강남구에서 61.33%, 서초구에서 60.12%, 송파구에... 링크 http://daily.hankooki.com/lpage/politics/201712/dh20171230115352137430.htm Tags 정치 Like 0 Dislike 0 104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