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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병 받아라" 상인·소비자 갈등…환경부는 보증금만 올린 채 '나몰라라'

월, 2017/11/06- 06:33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서울 송파구 신천동 상가에서 마트(165㎡·약 50평)를 운영하는 A씨는 “주류업체에서 들여오는 건 하루 소주 한 짝인데 소비자들이 가져오는 빈병은 세 짝 정도 된다”며 “주류업체들이 빈병을 회수해 갈 때 주는 수수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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