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7/11/06- 06:33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서울 송파구 신천동 상가에서 마트(165㎡·약 50평)를 운영하는 A씨는 “주류업체에서 들여오는 건 하루 소주 한 짝인데 소비자들이 가져오는 빈병은 세 짝 정도 된다”며 “주류업체들이 빈병을 회수해 갈 때 주는 수수료는... 링크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282486616123096 Tags 사회 Like 0 Dislike 0 77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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