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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백지화 울산본부언론 모니터 9-1보도량 분석 – 객관성과 공정성 상실한 지역신문- 울산신문, 건설강행 기사가 절반 넘어서. 건설중지 기사는 1/4에 그쳐- 5km 인접주민 지역가중치 없다 비판한 지역언론: 방사능 비상계획 구역 30km 울산시민으로 확대하자고 해야- 중립성향 기사도 뜯어보면 건설강행 주장 강조 지난 3주간(8/21~9/8) 지역언론이 신고리 5, 6호기 사안과 관련해 다룬 뉴스논조의 보도량을 살펴보았다. 방송은 중립성향의 논조가 대다수를 차지했다. 반면 신문의 경우 건설강행 경향 기사가 절반에 육박(45%)했다. 반면 건설중지 경향 기사는 이보다 약 3.5배 ~ 4배 정도 적은 16.5%였다. 중립 경향 기사는 1/3을 조금 넘은 38%였다. 이번 조사에는 기사면 및 단과 컬럼 크기 등은 다루지 않고, 기사수만 대상으로 했다. 지난 8월 21일부터 9월 8일, 3주간에 걸쳐 신고리 5, 6호기 관련 기사논조를 살펴본 결과 건설강행쪽 보도량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구체적으로 지역신문 중 3곳(경상일보, 울산매일, 울산신문)은 건설강행 논조 기사수가 두드러지게 많았다. 특히 울산신문은 건설강행 보도량이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울산제일일보는 중립경향 논조가 절반을 차지했고, 찬반측 기사가 고루 출고되어 대비를 이뤘다. 내용적 측면에서도 기계적 중립이 아닌 양측 활동과 내용을 제대로 짚은 보도가 많았다라는 평이 나왔다. 한편 각 신문사별로 지면수와 판형이 다르다는 점을 감안해 기사 분량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방송은 중립 논조가 대다수를 이뤘다. 다만 건설강행 경향 기사 외에도 중립과 건설강행쪽 경계에 있다는 평가를 받는 기사도 있었다.신고리 5, 6호기 관련 지역신문 논조경향에 따른 보도량 분석 (2017 8/21~9/8) 경상일보울산매일울산신문울산제일일보 KBSMBCubc건설강행경향건수1715154 12비율48.6%44.1%53.5%25% 10%10%중립경향건수1314984920비율37.1%41.1%32.1%50%100%90%90%건설중지경향 건수5544 비율14.3%14.7%14.2%25% 기사 수35342816 언론은 현대 사회에서 사회를 바라보는 창이자, 정보를 받아들이는 인식틀 기능을 한다. 그런 점에서 지역언론이 지역사회 현안을 어떤 방식으로 다루고 있는가는,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힌 문제를 풀어나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뉴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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