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2017/09/13- 19:08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A씨는 지난 4월23일 새벽 시간대에 서울 송파구의 한 아파트에서 라이터를 이용해 기호1번과 기호 2번 벽보에 연이어 불붙여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재수생 신분이었던 A씨는 고등학교 동창과 소주 4병을 나눠 마신 뒤... 링크 http://news1.kr/articles/?3100632= Tags 사회 Like 0 Dislike 0 134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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