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2017/09/12- 08:31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채씨는 모친 살해 이후 서울 송파구 등의 고시원에서 생활하다 범행 1년 3개월이 지난 올해 5월 28일 경찰에 자수했다. 당시 채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제 어머니를 보내드리고 싶다"며 "장례를 치르고 싶다"고 진술했다. TOM칼럼... 링크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7091119285195156&outlink=1 Tags 사회 Like 0 Dislike 0 114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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