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2017/09/12- 00:06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채 씨는 범행 후 두 달이 지난 지난해 5월 이사한 뒤 서울 송파구의 한 고시원에서 생활하다 사건 발생 1년3개월 후인 지난 5월에야 경찰에 자수했다. 올 5월에야 경찰에 자수한 채 씨는 노모의 국민기초생활보장 급여와... 링크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91120360045182 Tags 사회 Like 0 Dislike 0 149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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