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7/09/11- 19:34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A씨는 범행 후 두달이 지난 지난해 5월 이사한 뒤 서울 송파구의 한 고시원에서 생활하다 사건 발생 1년3개월 후인 지난 5월에야 경찰에 자수했다. 재판부는 "A씨는 자신의 어머니를 질실사 시킨 후 사체를 지능적인 방법으로... 링크 http://news1.kr/articles/?3098373= Tags 사회 Like 0 Dislike 0 168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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