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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누구도 포기하지 않는 복지도시, 울산\" 울산시민복지기준 수립을 제안합

목, 2017/08/24- 00:3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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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포기하지 않는 복지도시, 울산\" 울산시민복지기준 수립을 제안합니다! 준비기간 3년, 연구기간 4개월. 각 분야 교수, 연구원, 보건의료전문가, 교사, 사회복지사 등 21명의 연구위원이 울산시민 여러분에게 그동안의 연구결과를 공개합니다. “울산광역시 시민복지기준 수립을 위한 대토론회” - 주최 : 울산시민연대 · 울산시민복지기준 수립 제안 토론회 사업단 - 일시 : 2017년 8월 24일(목) 오전 10:00 - 장소 :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 4층 대강당 - 내용 : 소득, 돌봄, 교육, 건강, 주거 정책 분석 결과 발표 및 과제 제시 - 좌장 : 주은수 교수(울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순서 분야 진행 발제 1 소득 김진 교수 (춘해보건대학교/사회복지정책 전공) 발제 2 사회서비스 김민경 센터장 (울산발달장애인지원센터) 발제 3 교육 서진규 전 연구원 (울산교육연구소) 발제 4 건강 양동석 교수 (울산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발제 5 주거 김선중 교수 (울산대학교 주거환경학전공) 토론 2 의정 박학천 울산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 질의/응답 참석자 1. 정의 - 시민복지기준은 소득, 돌봄(사회서비스), 교육, 건강, 주거 등 5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시민들의 생애주기에 맞춰 최저기준과 적정기준을 마련한 후 단계적으로 실현해 나가는 지방자치단체의 복지 가이드라인입니다. 2. 현황 - 2012년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2015)과 세종(2015), 대구(2016), 대전(2016), 광주(2016) 등 대부분의 특·광역시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3. 목적 1) 중앙정부 복지 제도의 한계를 완화하고 지역 경제규모에 적합한 기준 마련 2) 지역 시민의 생애과정과 생활환경에 적합한 사회보장 시스템 마련 3) 지역의 특성과 시민들의 욕구를 고려한 맞춤형 지역복지 정책 연구 4. 분야별 과제 1) 소득 분야 ⓵ 경력단절여성 비율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도시, 울산. ⓶ 소득 양극화와 사회 불평등 지수가 가장 높은 도시, 울산. - 특광역시 월평균 급여액 1위, 비정규직은 정규직의 절반 수준. - 전국 평균(61%)보다 높은 고용 안정 불안감(64.9%) - 전국 평균(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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