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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9일 오전 11시 원불교에서 진행하는 <소성리 평화기도 짓밟은 폭력경찰 규탄 기자회견>이 서대문 경찰청 앞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18일 소성리를 다녀왔던 '고난함께'도 잠깐 시간내어 함께 목소리를 내었습니다. 한반도 및 동북아 평화를 위협하는 사드배치를 반대하며 원불교 교무님들은 소성리에 천막을 치고 평화를 염원하며 기도하였지만, 경찰들은 무력을 사용하며 천막을 철거하고 기도를 방해했습니다. 문재인 정권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냐며 원불교 많은 교무님들이 모였습니다.
소성리 마을 주민들과 연대하는 모든 활동가 및 종교인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마음 모아주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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