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2017/07/13- 20:56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고소를 진행한 법무법인 혜 황다연 변호사에 따르면 B군은 지난 5월17일 오전 9시께 서울 송파구에 있는 맥도날드 잠실역점에서 햄버거패티 등이 포함된 맥모닝세트를 먹은 후 복통을 호소하고 하루에도 수십 번 설사를 하는 등... 링크 http://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497285 Tags 섹션없음 Like 0 Dislike 0 60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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