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2017/07/13- 21:01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인사청문회에서는 박 후보자가 서울 송파구 신천동 진주아파트를 부친으로부터 편법 증여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진주아파트의 소유권이 부친으로부터 박 후보자에게 넘어오는 과정 중간에 후보자의 외삼촌을 거친 점... 링크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8124 Tags 정치 Like 0 Dislike 0 147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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