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2017/06/09- 09:36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15시간의 마라톤 수술 끝에 자신의 간을 성공적으로 아버지께 이식한 강 병장은 현재 서울 송파구 소재 아산병원에서 회복 중에 있다. 한편 강 병장은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아버지의 생명을 지켜드릴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링크 http://www.ajunews.com/view/20170609084011660 Tags 섹션없음 Like 0 Dislike 0 80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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