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5일(월), 세종호텔 노동자와 함께하는 56번째 고함예배가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동 세종호텔 입구 앞에서 진행됐습니다. 세종호텔 노조는 2011년부터 회사의 부당함에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현재 이 투쟁은 교섭권이 없는 소수의 조합원 16명만이 남았으며, 손해배상 청구와 징계가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명동 한복판의 거리라서 그런지, 많은 이들이 지나가며 예배를 지켜보았습니다. 세종호텔 부당함에 맞서 싸우는 노동자들의 투쟁이 많이 알려지고, 하루빨리 승리로 끝나길 기도합니다. 이 싸움에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합니다.
<마음을 여는 노래 _이한별 / 감리교신학대학교>
<마음을 여는 노래 반주_윤진호 / 감리교신학대학교>
<사회_심진보 목사 / 고향교회 / 고함예배위원>
<특별공연_최근규 / 좋은만남교회>
<하늘뜻읽기_황중연 / 감리교신학대학교>
<하늘뜻펴기_임석한 목사 / 양정교회>
<현장의 증언_한인선 부위원장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세종호텔 노동조합>
<성찬_집례 : 이관택 목사 / 좋은만남교회 / 다큐인 _ 보좌 : 박용훈 / 감리교신학대학교>



<파송과 축도_진광수 목사 / 고난함께 사무총장>

<예배 반주_이하늬 간사 / 고난함께>



<예배에 참여한 세종호텔 조합원>
특. 별. 히.
파티기획 / 전문 대행사 업체인 <스톰프>에서 고함의 현장예배를 위해 스피커 내장형 무선엠프와 마이크 2개를 후원해주셨습니다. 스톰프 대표 한진호 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더욱 열심히 현장을 찾아가는 고함이 되겠습니다. ^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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