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2017/05/30- 17:46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선고 이후에는 힘이 빠진 듯 몸을 쉽게 가누지 못해 법원 직원의 도움을 받아 퇴정했다.한씨는 지난해 4월 서울 송파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여자친구 A씨의 목 부위 등을 수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링크 http://www.huffingtonpost.kr/2017/05/30/story_n_16876254.html?utm_id=naver Tags 섹션없음 Like 0 Dislike 0 81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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