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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건설사, 공기 맞추기 위해 안전관리는 '뒷전'
문제는 고용부 지적에도 불구하고 대형 건설사들은 공기(공사기간)가 다가오면 근로자들의 안전보다는 공사를 마무리 짖기 위해 야간작업 등 무리한 공사를 요구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현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관리자를 정규직이 아닌 비정규직으로 채우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 : http://m.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279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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