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세상이 다시 부를 때까지 기다릴 것"…洪, 향후 행보는(종합)

수, 2017/05/10- 16:1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무너진 당서 이만큼도 다행"…아쉬움 속 '정치적 개인기' 호평도 당권 도전·원내 진입·서울시장 출마 시나리오... 시기상조"라고 손사래를 쳤다. 홍 전 지사는 이날 종일 송파구 자택에서 휴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Tags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