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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8일(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장기수 선생님들이 계신 낙성대 만남의 집에 대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선생님들을 뵙는 자리였습니다.
늘 따듯하게 맞아주시고 선생님들의 모습에 미소가 절로 나오는 하루였습니다.
지금껏 한길만 걸으신 선생님들에게 존경과 감사한 마음을 담아 꽃을 달아드렸습니다.
선생님들의 존재만으로 언제나 든든하고 힘을 얻습니다. 늘 건강히 오래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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