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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30일 주일에 안산 세월호 분향소를 다녀왔습니다.
모처럼, 일요기도회를 주관하게 되어 문수산성교회와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가족들과 만나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설교_황인근 목사 / 문수산성교회, 고난함께 교육사업위원장>
<축도_진광수 목사 / 고난함께 사무총장>
<현장 증언_박은희 전도사 >
이번 기도회엔 새길교회 교우들도 함께 했는데요. 매월 마지막 주는 꼭 이곳에 와서 함께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배를 마치고, 다과를 나누었는데요, 정성스레 준비한 다과는 문수산성교회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여러모로 많은 도움 속에 잘 마쳤습니다. 마음을 모아준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우리는 미수습자가 온전히 수습되고, 진실이 규명되어 안전한 나라가 될 때까지 함께 기도하고 동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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