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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잊을 수 업는 그날 이후
모든 일은 더디기만 했습니다.
언론보도, 정부의 사태파악, 구조
.... 그리고 1190일 만의 인양.
그런데 아직도 갈 길이 멉니다.
촛불이 밝힌 대선을 앞두고
광장에 울리던 외침을 다시 떠올립니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미수습자 수습,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더 이상 늦출 수 없습니다.
대선 지나 광장에서 뵙겠습니다.
일시 / 5월 12일 금요일 7시
장소 / 광화문 세월호 광장
주관 / 감리교시국대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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