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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칠수록 대세 굳어지는 ‘반문재인’의 역설

토, 2017/04/29- 13:5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바른정당 중앙당 창당대회가 열린 지난 1월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김무성 의원이 소속 의원, 지도부와 함께 무릎 꿇고 ‘국민에게 드리는 사죄의 글’을 읽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주호영 원내대표, 정병국 대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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