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에게 하고 싶은 말, 전달하고 싶은 의견이 있으신가요?
2025년 6월 3일,
산전수전을 다 겪으며 제21대 대통령으로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내란을 겪은 끝에 세워질 새 정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달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신가요?
어떤 의견이 우리 모두의 마음을 가장 잘 대변해 줄 수 있을까요?
의견도 남겨 주시고, 그 의견에 대한 투표도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이 느낌과 다짐을 작은 기록으로 남겨 주세요.
https://cpmadang.org/blog/474681
** 8월 15일 **
이재명정부가 만든 국민사서함 페이지 입니다.
이제까지 올라온 모든 글을 여기에 올렸으며, 앞으로도 올리겠습니다.
단, 여기에 올려 주시면 대통령에게 직접 하고 싶을 정도의 절박한 이야기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습니다.
내용은 지역별, 분류 별 분류가 이루어 집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wskxQ1u9MFZMewqLoQU6DtwEfIga…
총 참여자 수 : 336
젊은 여성 유권자는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의 행보에 실망과 분노를 감출 수 없었습니다. 여성 유권자를 집토끼 취급하며, 2030남성을 위한 전략적 정책은 있었으나, 여성유권자를 위한 비동의 강간죄나, 국회의원 성비관련 정책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실질적 여성의원 공천이 어렵다는 이재명 후보의 인터뷰가 가히 실망스럽습니다. 젊은 여성은 언제까지나 젊은 여성 유권자로 남아있지 않습니다. 민주당의 여성 지우기에 질립니다. 민주당의 이런 실망스러운 행보가 계속된다면, 표심은 민주당이 아닌 다른 정당에게로 가는것이 당연한 이치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묻겠습니다. 왜 2030여성을 버렸습니까? OECD 성평등 지수 꼴등, 지겹지 않습니까? 기본 생존권은 여성정책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불평등을 가속화하는 군호봉제를 철회하시고 더 다양한 여성정책을 내시길 기대하겠습니다.
- 여성 정책 개편
- 성별할당제 도입X
- 간호법이라는 이름의 PA법 개편
대선 초반부터 여성(특히 비혼의) 관련 정책은 커녕 남성중심의, '일반적인' 가족 중심의 정책만 어필하셔서 좀 당혹스러웠습니다. 20대 청년의 투표비율을 보세요.
저는 어떤 젊은 후보의 행보를 응원하지않으며, 혐오를 앞세우며 투표권을 행사하는 사람을 뽑은 현 20대 남성과 같이 살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여성의 평등한 사회진출과 안전보장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저는 5년 미만의 경력을 가진 지역거점 종합병원 간호사입니다. 전 정당에서 전공의 파업이 발발하며 간호법이 도입이 되었습니다. 저는 대학병원 간호사는 아니지만, 대학병원이 파업을 하며 몰린 고 중증도의 수술대기자들을 맡으며 낮은 연차에도 백업을 해주시는 선생님 없이 7일연속근무, 나이트-오프-데이(야간근무 후 잠만자고 새벽출근하는), 아프지만 링겔을 맞으며 일하면서중환자실에선 1:5까지, 일반병실에선 1:13까지 감당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이다보니 한 환자가 아프면... 나머지 환자는 거의 버려지게 됩니다. 저는 그냥 이 직업을 돈벌기위해 시작하였지만. 대학병원 파업을 계기로 환자들에게 너무 죄송하고, 과도한 무급 초과근무와 타 직종이라면 생각할 수도 없는 근무표 이를 보완할 수 없는 상황에서 떠나는 선생님들을 보며 그들을 이해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같이 지옥에서 구를 자신이 없는 겁쟁이' 라고 생각하는 저를 보고 적잖이 놀랐습니다...
제발, 정말로, 저희 간호사가 아니라 환자를 위해서라도 간호법을 개정해주시길 바랍니다. 환자 당 간호사 수, 간호사의 근무일수 및 초과근무 시 수당보장, 환자를 간호하다 질병에 걸렸을 때 병원은 원래 그랬으나 숨긴거 아니느냐, 책임지지 못한다 식의 태도에 저는 질려버렸습니다. 최고의 의료수준을 자랑하던 한국? 저는 의료계 파업으로 이전에 사람취급도 받지못하며 일하는 의료인들이 드디어 지쳐 떨어져나간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다자녀집안이었으나 아무 혜택도 받지 못할 정도의 재산을 가진 보수 기독교 집안에서 자라왔습니다. 집안 어른들의 이 정당에 대한 안좋은 얘기만 듣고 자라 좋지 않게 생각하여 보수정당을 뽑아왔습니다. 하지만
의료인 간호사로서도, 여성으로서
약자와 어린이를 위한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이라는 생각이 들어 해당 후보에 여러 논란이 있었지만 개인적인 불호보다는 미래를 위해 투표하게 되었습니다.
시장이었을 때처럼 망가진 대한민국의 행정을 개편할 인물이라고 생각하면서요.
국회 담을 넘고, 같이 시위를 하면서, 이전 대선때 여성과 인권에 대해 저와 같은 생각의 발언을 하셨던 분이었지만 이번 대선 초반에 여성제도, 성별할당제같은 발언은 절대 용납이되지 않습니다.
그런 발언으로 저는 투표 직전까지 여성인권에대해 호소하였던 실제 비혼주의 여성과 면담을하고 정책과 의견을 펼친 김문수 후보에게 표를 줄지도 고민하였습니다.
대통령이 되셨지만 앞으로의 행보가 저희가 함께 몇날며칠을 고생했던, 대선 이전에보여주셨었던 모습과 많이 다르다면
저는 앞으로 이 정당에, 대통령님이 지지하는 사람 모두 좋지 않게 생각될 것 같습니다.
여성에게 제발 살기좋은 나라를 만들어주십시오.
기본 생존권만이 여성 정책이 아닙니다.
지켜보겠습니다.
내란종식과 민주주의 회복, 경제 살리기와 외교만으로도 바쁘시고 이미 중요한 의제들이 넘쳐나는 것을 십분 이해하고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통령님 계엄을 이겨내는데 많은 기여를 한 2030 여성을 기억해주십시오.
만연한 여성살해를 국가적 테러로 간주하고 방지책과 형량강화를 시행하는 것은 물론 일베를 뿌리뽑아 뉴라이트 사상과 여성혐오를 근절하고, 남녀임금차별, 고용차별을 OECD 국가 평균 수준만큼이라도 따라갈 수 있도록 앞장서주시기 바랍니다. 여성을 높은 생산성을 가진 노동인구로 바라볼 때 대한민국은 더 큰 대한민국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여성이 남성을 무서워하지 않는 나라, 여성이 남성에게 억울함과 원망을 느끼지 않고 사랑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주세요. 투표권이 없던 미성년자 시절부터 대통령님께 한표를 행사한 지금까지 쭉 응원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최우수 행정 기계 친칠라 이재명 대통령님, 당선과 동시에 전 정부의 무능으로 인한 뒷처리로 힘드시겠지만 몇가지 더.. 큰 짐을 얹어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지역발전의 불균형, 검찰 개혁, 문제와 mb부터 축적된 온라인에서의 여성, 장애인,지역, 연령 혐오의 해소, 올바른 역사관 교육 등에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교육과 혐오 문제는 지금 해소되지 못하면 극우 인셀화된 지금의 10-20-30대가 100세까지 일반시민들과 섞여 이번 대선같은 일을 여러번 다시금 만들어낼까봐 두렵습니다. >저는 20대라 그들과 남은 7-80년을 살아야 된다구요 맙소사!< 그런 이유로 죄송스럽지만서도 기쁜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제가 뽑은 대통령님께, 감사합니다.
신**님이 7 개월 3 주 ago 작성한 글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하늘은 3년만에 가장 푸른 날 이었던 것 같습니다. 대통령님께서 임기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일을 해주셔서 저와 가족들의 표가 정말 좋은 방향으로 작동했구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친일파 청산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의 국민으로서, 그리고 역사를 기억하고자 하는 청년으로서, 오늘날 우리가 꼭 해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해방 80년이 가까워오는 지금까지도, 일제 강점기 시절 민족을 배신하고 침략 세력에 협력했던 인물들이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않고, 국가의 요직에 머무르거나 그 후손들이 사회의 주요한 권력을 이어가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친일 인사의 행적을 단죄하지 못한 결과는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역사 왜곡,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그리고 정의 실현의 지연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역사 앞에서 침묵은 중립이 아닌 방조이며, 정의를 세우는 일은 결코 과거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방향을 결정짓는 토대라고 믿습니다.
3년전 대선은 제가 20대가 되고 나서 처음으로 맞는 대선이었습니다. 친구들과 새벽까지 이야기하며 참담해했던 심정이 떠오르는데, 어제 새벽은 친구들과 저 모두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탄핵 날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신 "사필귀정"이라는 말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습니다. 그 한마디가 제가 느꼈던 무력감과 혼란 속에서 작은 희망처럼 다가왔고, 언젠가는 정의가 제자리를 찾을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저도 포기하지 않고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험난하겠지만 저의 자리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까지 지지하겠습니다. 대통령 당선 축하드립니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살아주세요.
정**님이 7 개월 3 주 ago 작성한 글
국민 정서에 맞는 판결과 처벌이 있는 세상
가해자보다 피해자가 더 보호받는 세상
약자가 당연히 존중받고 보호받는 세상
상식이 통하고 서로 존중하는 세상
결과보다는 원인에 더 집중하는 세상
그런 세상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평**님이 7 개월 3 주 ago 작성한 글
대통령님, 수많은 펜, 법, 칼마저 이겨내시고
저희의 대통령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자리가 쉽지 않으리라는 것을 정말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에 저희의 대통령이 되어주십사 하는 것도 너무 죄송스러웠지만, 그렇지만 국민을 위한 마음은 정말 그 누구와 비교할 수 없을만큼 크다는 점을 3년 전보다도 지금 더 많이 느끼고 있기에 꼭 대통령 만들어드리고 싶었습니다. 지금 너무 많은 과제들, 국민을 위한 일들로 잠도 못 주무시고 고민하시고 치열하게 일하고 계심을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대통령님께서 판단하시는 길이 결국에는 모두 국민들을 위한 길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고민하시는대로, 결정하시는대로 그대로 밀고 나가주세요. 저희는 그런 대통령님이, 국민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과정에 있어, 다시 펜, 법, 창을 쥔 자들이 대통령님을 해하시는 일이 없도록 지켜드리겠습니다.
언론개혁, 검찰개혁, 경찰개혁, 친일파 청산을 통해 투명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세요. 그래야 대통령님이 열심히, 국민들을 위해 일하시는 그 모든 일들이 투명하게 세상에 널리 알려질 수 있을테니까요!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대통령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부디 건강건강 건강 꼭 챙기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을 우선 축하드립니다.
워낙 긴급한 현안이 많아서 안 쓰려던 이야기 하나 혹여 나중에라도 되긴 해야겠으니 짧게 써 봅니다.
저는 비흡연자와 흡연자기 서로 싸우지 않도록 명확한 흡연구역을 국가가 보장해주기를 원합니다.
간단한 예를 들자면, 도보를 걸을때 담배냄새를 맡지 않도록 해주길 원합니다. 대단지 아파트가 금연 아파트라며 주변 주민들은 지나가지도 못하게 막아놓은 문을 통해 주변 도보로 나와 통행인들에게 각종 공해와 쓰레기로 폭력을 행사하지 못하게 적절한( 충분한 수와 양의 “음압흡연실” 같은) 조치가 취해졌으먄 좋겠습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에서는 비흡연자의 입장에서도 흡연자의 입장에서도 서로 싸우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주세요.
최저임금을 받는 일들이 하대받지 않게, 또한 그렇게 최저임금을 받으며 풀타임으로 일한다하더라도 1달치 월세와 식비 등의 기본적으로 생활에 필요한 수준의 소득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주세요.
단순히 돈보다는 나에게 가치있는 일을 하고 직업을 통해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세상이 왔음 좋겠습니다. 모두가 개천의 용이 되기보다는 가재 붕어 개구리가 모여서 각자 맡은 바를 다 해서 어우러지는 사회에서 살고 싶습니다. 모두가 최고를 위해 아둥바둥하기보다는 그러지 않더라도 적당히 제 몫만 한다면 살 수 있는, 그런 세상을 원합니다.
우선 당선 축하드립니다. 근 3년간 험난한 일들을 겪으셨음에도 포기하거나 멈추지 않고 국민들을 독려하고 이끌어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인수인계조차 제대로 되지 않아 바쁜 상황이겠지만 여러 건의 사항이 있습니다. 언론, 검찰, 경찰 개혁 관련은 다른 분들이 해주신 것 같으니 제외해두겠습니다. 내란도 저보다는 더 잘 아시리라 믿고있겠습니다.
고액 세금 체납자들에게 그동안 받아내지 못했던 세금을 청구해 비워지다못해 바닥이 난 국고를 채워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AI 교과서 도입이 되었던데 모든 이들이 말렸음에도 시도한 결과가 암울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다시 본래의 교과서로 돌려 앞으로 또 한 명의 시민이 될 학생들이 마땅히 가졌어야할 학습권을 보장받을 수 있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일베, 디씨, 펨코 등 혐오사상을 양산하여 10~20대들을 물들이는 사이트들의 폐쇄를 원합니다. 앞으로 한국의 미래를 거머쥘 유권자들이 진실이 아닌 혐오로 눈이 가려지는 상황을 더는 좌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범죄형량 강화를 부탁드립니다. 평균수명 100세를 넘어 120세를 바라보는 지금 시점에서 과거의 형법을 그대로 유지한채 중범죄자에게 많아야 10~20년밖에 안되는 처벌로는 교화가 전혀 되지 않음을 뼈저리게 느껴왔습니다. 또한 초범, 반성문, 창창한 앞날 등 피해자의 인생을 망친 이들에게 상기의 이유들로 감형을 해주기엔 그저 진심없이 손만 움직이면 되는 반성문과 극악무도한 잘못도 처음이니 한 번의 기회를 주겠다는 안일한 너그러움, 피해자의 미래는 박살내놓고 뻔뻔하게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달라는 어필까지 전부 범죄에 대한 경각심이나 뉘우침은 눈을 씻고 봐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한국이 정말 세계적으로 안전한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되려 초범에 대한 강한 처벌이 이로우리라 생각됩니다.
이외에도 너무 많은 것들이 고쳐져야하겠지만 가장 급한 것은 저 세가지네요. 앞으로의 행보에 무한한 지지를 표하겠습니다. 여태 그래왔던 것처럼 충실히 계획하신 일들을 수행해주시길 부탁드리며 다시 한 번 제21대 대통령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박**님이 7 개월 3 주 ago 작성한 글
안녕하세요. 이재명 대통령님! 경기도지사 시절 중, 고등학생으로 막강한 행정력을 몸소 느끼며 성장해 제 첫 대선 투표로 대통령님을 뽑을 수 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광장의 시민이자 현재 바이오공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으로서, 한국은 의생명공학 기술에 대한 투자와 일자리가 너무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제약회사의 경쟁력은 결국 먼저 시장을 점유하는 것인데, 현재의 빅팜들은 거의 해외 기반 시장이 대다수이고, 한국지사의 급여 보수가 그 중에서도 최악입니다.
생명공학은 박봉이라는 이야기가 너무 오래되어 선배들도 대부분 해외 대학생 진학, 해외 의전원을 선택하는 실태입니다.
고령화와 더불어 질병에 대한 국가적 투자도 관심이 높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양질의 일자리를 국내에서도 인재들이 구할 수 있도록, k-bio에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21대 대통령 이재명!!!! 당선 축하드립니다 ㅎㅎ
이재명이 대통령인 나라에 산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격스럽고 기쁩니다.
먼저 국민 모두가 공정하고 평등한 삶을 살도록 애 쓰시고 계신 거 잘 알고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는 공무원 월급이 너무 적어 가장 의욕적이어도 부족한 공공의 일꾼들이 업무 의욕이 생기긴 커녕 다른 일을 찾아 떠나야하나 고민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다른 선진국의 케이스를 보면 공무원의 봉급이 높아 공적 부정부패가 적고 업무 능력이 향상되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똑똑한 행정가이시니까 이미 잘 알고계실거라 믿습니다. 수당 받으려고 열심히 일하고도 악성 민원에 시달려 목숨을 끊거나 그만두는 어린 친구들이 많습니다. 과로사.. 2025년에는 등장해선 안되는 키워드겠죠. 소중한 공공일꾼들이 일한만큼 대우받지 못하고 악성 민원인들에게 욕받이가 된 상황이 참담합니다.. 다른 직업에 비해 큰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집단이다보니 개선이 더딘 것 같습니다.. 부디 공무원 처우를 개선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입에 착착 붙는 <이재명 대통령>님,
우선 당선을 진심으로, 어마어마하게 축하드립니다.
요청드리고 싶은 게 한 둘이 아닌데... 일단 가장 먼저 내란 일당들에게 철저한 법적 책임을 물면 좋겠구요.
주가조작/고속도로 변경 등 남편 권력 믿고 불법 저지른 김건희 특검도 해야죠. 세월호/이태원/채상병... 등 그동안 어이없게 사라져간 많은 죽음의 원인도 밝히고 법적 처벌 필요합니다.
하셔야할 일이 한둘이 아닌데... 일 잘하고 바지런하고 똑똑하신 분들 많이 기용해서 해야할 일 보란듯이 똑부러지게 보여주세요.
건강 챙기시고.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진짜 대한민국, 함께 만들어 보아요. 해외에서도 늘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대사관 갈때마다 대통령 사진 안보려고 무던히도 애썼는데... ^^ 이젠 일부러 만들어서라도 대사관 찾아가게 될 것 같아요)
사랑합니다. ❤️❤️❤️
조**님이 7 개월 3 주 ago 작성한 글
1. 환자 수 법제화 제발 이뤄주시면 좋겠어요
2. 간호수가에 대해 개편도 필요합니다.
3. 의료진을 의료소송에서 보호할수 있는 법안 좀 만들어주세요. 학교에서 배운대로, 병원에서 시행하는대로 처치했어도 소송당하면, 이 직업 누가 견뎌요....
4. 돌봄노동 직군에 대해서 전체적인 연봉이 올라야한다고 생각합니다.
5. 성범죄 형량이 너무 낮습니다. 무기징역으로 올려주세요. 사망 또는 사망에 준하는 피해자의 상태일 경우, 더더욱 형량이 높아져야합니다.
6. 횡령죄, 사기죄에 대해서도 형량 좀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