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씨앗] 생리컵 전도사 X 나는 말이야
[2019 씨앗] 생리컵 전도사 X 나는 말이야
원자력 설비 전문가들은 이번 사고가 ‘원자로 폭주’로 이어질 뻔한 위험천만한 상황이었다고 지적했다. 한병섭 원자력안전연구소장은 “저출력 조건에서 원자로 폭주로 갈 뻔한 사고였다”…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 시설 포화가 눈 앞인데 처분방안을 마련하지도 못하면서 원전을 더 짓기만 하자는 건 무책임하다. 탈원전 에너지전환정책이 그간 여러 여론조사들에서 항상…
"방폐장 바닷물 유입과 폐기물 데이터 오류 문제와 관련해 지난 1월 구성된 민관합동조사단은 오는 9월까지 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어서 방폐물 반입 중단은 하반기까지 이어질…
“이미 수거된 제품들도 관련 법이나 처리방법이 정해지지 않아 비닐만 씌운채 방치돼 있습니다. 빨라야 하반기에나 처리방법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또 방사성 원료를 넣은 제품의 제조를…
“700여 명의 공동소송단은 재판 과정에서 설비 안전문제, 부지 부적합성, 절차 부적합성, 동남부 활성단층 위험성 미반영, 복합재난 대응책 없음 등 신고리 4호기 운영허가의…
"멸종 저항을 통한 전환의 길을 갈 것인가, 아니면 전환 저항에 휘둘려 시간을 허비할 것인가, 지금 우리 앞에 놓인 선택지다. 지금 이 순간에도 빠르게 줄고 있는 생물종 다양성을…
"에너지 소비자가 에너지를 생산하자. ‘에너지 프로슈머’를 자처하며 주민참여형 태양광 발전을 운영하는 에너지 협동조합들이 전국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가상발전소’라는…
"2011년 후쿠시마원전 사태를 겪은 일본은 2013년부터 원자력안전 기준을 강화해, 원자로 재가동 공사계획 인가 이후 5년 안에 항공기 충돌이나 드론 등 테러 공격에 대비한…
"소방당국은 최근 한빛원전에서 잇따라 불이 나자 점검에 나섰다. 점검 결과 입건 1건, 과태료 1건, 기관통보 35건, 행정명령 39건, 지도 20건 등 총 96건의 위반사항이…
"CFVS는 멜트다운(원자로의 노심부가 녹는 중대사고) 등 원전 중대사고(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처럼 설계기준을 초과한 사고) 발생시 원자로 파손을 막기 위한 감압설비다. 앞서…
"한수원의 원전인근 ‘대민전략’은 불가근불가원(不可近不可遠)을 구사하고 있다. 이 속에는 ‘금전’이 따른다." 경주시 동해안 양북면 주민사회가 봄 온기와는 전혀 무관하게 한기(…
“경북 지역 동해안에는 원자력발전소(원전) 26기(정지·시운전 원전 포함) 가운데 20기가 모여 있습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태의 악몽을 기억하고 있는 이들에게 동해에서…
"우리도 우리 것을 먹지 않을지도 모른다" 후쿠시마 어민들은 아베 정권에 대한 불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총리가 자기한테 불리한 것은 아무 것도 얘기하지 않는다" 일본…
"안전한지 아닌지는 일본이 아니라 수입을 할지 말지 결정하는 우리 입장에서 봐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팩트체크합니다. 먼저 아베 일본 총리의 발언부터 듣겠습니다.[아베 신조/…
"최근 지진이 발생한 울진에는 건설중인 원전 2기를 포함해
원전 8기가 밀집해 있는 것을 비롯해 울진에서 부산까지 해안선을 쭉 따라서 원전 24기가 몰려 있습니다.
하지만 지진을…
공익센터가 함께있는 혁신공간 바람 4층에는 도서관이 있습니다.
사회혁신도서관 분홍돌고래는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사회혁신 활동을 위한 시민들의 역량강화와 네트워크확장에 도움이…
공익센터가 함께있는 혁신공간 바람 4층에는 도서관이 있습니다.
사회혁신도서관 분홍돌고래는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사회혁신 활동을 위한 시민들의 역량강화와 네트워크확장에 도움이…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2019년에는 어떤 공모사업이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한 눈으로 볼 수 있게 정리하였습니다!
이미 시작된 것도 있고 앞으로 시작할…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2019년에는 어떤 공모사업이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한 눈으로 볼 수 있게 정리하였습니다!
이미 시작된 것도 있고 앞으로 시작할…
“할머니들은 ‘한전’ 사장의 사과를 원했다. 나주 혁신도시에서 열린 한국전력공사 신청사 개청식 날, 펑펑 내리는 눈 속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한전 사장을 만나려 ‘몇 시간을 밀고…
“할머니들은 ‘한전’ 사장의 사과를 원했다. 나주 혁신도시에서 열린 한국전력공사 신청사 개청식 날, 펑펑 내리는 눈 속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한전 사장을 만나려 ‘몇 시간을 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