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의인상] 영농법인 구제역 피해보상금 과다청구를 제보한 박재운 씨
○ 수상자 선정사유 및 수상자 소개
박재운 씨는 2011년 1월, 경기 포천군 소재 육가공업체인 청미원 영농법인이 운영하는 양돈농장에서 농장장으로 재직하던 중, 해당…
○ 수상자 선정사유 및 수상자 소개
박재운 씨는 2011년 1월, 경기 포천군 소재 육가공업체인 청미원 영농법인이 운영하는 양돈농장에서 농장장으로 재직하던 중, 해당…
○ 수상자 선정사유 및 수상자 소개
박재운 씨는 2011년 1월, 경기 포천군 소재 육가공업체인 청미원 영농법인이 운영하는 양돈농장에서 농장장으로 재직하던 중, 해당…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어렵고 딱딱한 판결문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읽고 얘기하는
<판결문 읽기 모임>을 10월부터 12월까지 격주 목요일마다 총 6회 진행했습니다…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어렵고 딱딱한 판결문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읽고 얘기하는
<판결문 읽기 모임>을 10월부터 12월까지 격주 목요일마다 총 6회 진행했습니다…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어렵고 딱딱한 판결문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읽고 얘기하는
<판결문 읽기 모임>을 10월부터 12월까지 격주 목요일마다 총 6회 진행합니다…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어렵고 딱딱한 판결문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읽고 얘기하는
<판결문 읽기 모임>을 10월부터 12월까지 격주 목요일마다 총 6회 진행합니다…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어렵고 딱딱한 판결문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읽고 얘기하는
<판결문 읽기 모임>을 10월부터 12월까지 격주 목요일마다 총 6회 진행합니다…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어렵고 딱딱한 판결문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읽고 얘기하는
<판결문 읽기 모임>을 10월부터 12월까지 격주 목요일마다 총 6회 진행합니다…
꿈과 희망으로 자라나야 할 아이들. 그러나 세상에 대한 실망을 먼저 배워버린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 아이들에게도 또래 여느 아이들처럼 똑같이 소중한 꿈 하나가 있습니다.…
꿈과 희망으로 자라나야 할 아이들. 그러나 세상에 대한 실망을 먼저 배워버린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 아이들에게도 또래 여느 아이들처럼 똑같이 소중한 꿈 하나가 있습니다.…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어렵고 딱딱한 판결문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읽고 얘기하는 <판결문 읽기 모임>을 10월부터 12월까지 격주 목요일마다 총
6회…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어렵고 딱딱한 판결문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읽고 얘기하는 <판결문 읽기 모임>을 10월부터 12월까지 격주 목요일마다 총
6회…
2013년 건강보험 보장성과 수가 결정에 대한 입장
- 2013년 건강보험 누적흑자는 약 7조억, 그러나 급여확대는 1조 5천억. - - 보장성 강화와 공공병원…
2013년 건강보험 보장성과 수가 결정에 대한 입장
- 2013년 건강보험 누적흑자는 약 7조억, 그러나 급여확대는 1조 5천억. - - 보장성 강화와 공공병원…
< 논 평 >
보장성 전제 없는 무분별한 수가인상,
국민 부담만 늘리는 잘못된 처사이다
…
< 논 평 >
보장성 전제 없는 무분별한 수가인상,
국민 부담만 늘리는 잘못된 처사이다
…
가습기 살균제와 현대 기술에 대한 합리적인 의심
김양중한겨레 의학전문 기자
해마다 가을에 정기국회가…
가습기 살균제와 현대 기술에 대한 합리적인 의심
김양중한겨레 의학전문 기자
해마다 가을에 정기국회가…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어렵고 딱딱한 판결문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읽고 얘기하는
<판결문 읽기 모임>을 10월부터 12월까지 격주 목요일마다 총 6회 진행합니다…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어렵고 딱딱한 판결문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읽고 얘기하는
<판결문 읽기 모임>을 10월부터 12월까지 격주 목요일마다 총 6회 진행합니다…
정부가 중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화하겠다는 방침을 고수하고 있어 논란이 뜨겁습니다.
여기에 법원도 최근 정부의 손을 들어주는 판결을 내렸는데요.
지난 9월 15일…
정부가 중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화하겠다는 방침을 고수하고 있어 논란이 뜨겁습니다.
여기에 법원도 최근 정부의 손을 들어주는 판결을 내렸는데요.
지난 9월 15일…
2015 참여연대 첫번째
판결문 읽기 모임에 함께해요 ~
“인문학 책도 아니고 그 어렵고 딱딱한 법률용어 가득한 판결문을 읽는다고?”
“네,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