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정기후원자님들
요즘 쌍용차의 해고자 130명은 오전 그리고 오후
동료들의 출퇴근시간에 맞춰 공장 앞 1인시위를 합니다.
작업복 입고 출근하는 동료들을 바라보는 마음이…
요즘 쌍용차의 해고자 130명은 오전 그리고 오후
동료들의 출퇴근시간에 맞춰 공장 앞 1인시위를 합니다.
작업복 입고 출근하는 동료들을 바라보는 마음이…
요즘 쌍용차의 해고자 130명은 오전 그리고 오후
동료들의 출퇴근시간에 맞춰 공장 앞 1인시위를 합니다.
작업복 입고 출근하는 동료들을 바라보는 마음이…
오늘은 드디어 <안녕히어로>가 개봉하는 날입니다.
4-5년 전 '연분홍치마'의 한영희감독을 처음 만났던 날이 기억납니다.
평택역광장에서 천막을…
오늘은 드디어 <안녕히어로>가 개봉하는 날입니다.
4-5년 전 '연분홍치마'의 한영희감독을 처음 만났던 날이 기억납니다.
평택역광장에서 천막을…
현우라는 아이가 있어요.
아빠는 쌍용차노동자였는데 2009년 파업당시 '산자'임에도
불구하고 파업에 가담했단 이유로 '징계해고'를…
현우라는 아이가 있어요.
아빠는 쌍용차노동자였는데 2009년 파업당시 '산자'임에도
불구하고 파업에 가담했단 이유로 '징계해고'를…
"휴가는 어디 다녀오셨나요?" 라는 질문이 인사를 대신하는 때입니다.
시간때문에, 비용때문에, 혹은 여러 이유로 단 며칠의 휴가도 누리지 못하는…
"휴가는 어디 다녀오셨나요?" 라는 질문이 인사를 대신하는 때입니다.
시간때문에, 비용때문에, 혹은 여러 이유로 단 며칠의 휴가도 누리지 못하는…
삼성그룹 실세와 언론계인사들이 주고받은 문자메세지
택시운전사 영화가 사실을 날조했다고 고소한다는 전두환
박찬주부부의 갑질
........…
삼성그룹 실세와 언론계인사들이 주고받은 문자메세지
택시운전사 영화가 사실을 날조했다고 고소한다는 전두환
박찬주부부의 갑질
........…
꿀같은 휴가도 끝나고 벌써 입추가 다가왔네요.
휴가들은 잘 다녀오셨어요?
짐을 꾸릴 때엔 나가면 고생이라는둥 자고로 휴가란 집에서 에어컨
…
꿀같은 휴가도 끝나고 벌써 입추가 다가왔네요.
휴가들은 잘 다녀오셨어요?
짐을 꾸릴 때엔 나가면 고생이라는둥 자고로 휴가란 집에서 에어컨
…
습하고 무더운 날씨입니다. 관심과 애정으로 함께 해주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게 여름 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초와 올 해 초 먼저 쌍용자동차로…
습하고 무더운 날씨입니다. 관심과 애정으로 함께 해주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게 여름 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초와 올 해 초 먼저 쌍용자동차로…
평택이 비와 눈이 별로 없는 곳이기는 하지만
올해처럼 비가 없기는 처음이네요.장마기간인데도 불구하고.
비가 오지 않으니 습기는 엄청난데다 미세먼지는…
평택이 비와 눈이 별로 없는 곳이기는 하지만
올해처럼 비가 없기는 처음이네요.장마기간인데도 불구하고.
비가 오지 않으니 습기는 엄청난데다 미세먼지는…
주말부터 비소식이 들리네요.
장마가 끝나면 더울 일만 남았어요.
아직은 창문을 열고 선풍기만으로도 시원한데 한여름은 또 얼마나 더울지..…
주말부터 비소식이 들리네요.
장마가 끝나면 더울 일만 남았어요.
아직은 창문을 열고 선풍기만으로도 시원한데 한여름은 또 얼마나 더울지..…
때가 때인지라 오늘 하루 이한열열사와 박종철열사에 대한 기사를
읽었습니다.
최루탄,고문,백골단,남영동대공분실..
지금은 생소하기만 한…
때가 때인지라 오늘 하루 이한열열사와 박종철열사에 대한 기사를
읽었습니다.
최루탄,고문,백골단,남영동대공분실..
지금은 생소하기만 한…
어제오늘 비소식이 있길래 좀 시원하게 내려주길 기대했는데 아쉽네요.
이렇게 비에 대한 얘기들이 나올때면 떠오르는 기억이 있습니다.
2009년 쌍용차공장의…
어제오늘 비소식이 있길래 좀 시원하게 내려주길 기대했는데 아쉽네요.
이렇게 비에 대한 얘기들이 나올때면 떠오르는 기억이 있습니다.
2009년 쌍용차공장의…
아주 오랜만에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을 봅니다.
바람도 어쩜 이리 시원한지.
어제는 세월호에서 발견된 유골이 미수습자인 조은화양으로…
아주 오랜만에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을 봅니다.
바람도 어쩜 이리 시원한지.
어제는 세월호에서 발견된 유골이 미수습자인 조은화양으로…
와락이 벌써 횟수 7년차입니다.
와락의 처음부터 함께 했던 저도 한번씩 생각하면 참 놀라워요^^
세살이던 막내를 업고 출근하던 일이 꿈만 같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