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쿱생협 자연드림, 2월의 장바구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걱정으로 시작한 2월입니다. 자연드림 매장 앞에 붙은 마스크 수량 제한 판매에 대한 공지를 보니 개학을 앞둔 아이들과 잦은 출장을 다니는 남편이 여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걱정으로 시작한 2월입니다. 자연드림 매장 앞에 붙은 마스크 수량 제한 판매에 대한 공지를 보니 개학을 앞둔 아이들과 잦은 출장을 다니는 남편이 여간…
물에 불리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말린 톳밥에 톳을 더하면 맛과 건강이 두 배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는 바다 먹거리가 풍부한 나라입니다.우리의 건강을 이롭게 해주는 식품도…
2017년 봄 35명의 모임으로 시작, 같은 해 11월 305명의 설립동의로 태어난 원주해맑은미소아이쿱생협.설립 후 2년이 지난 지금은 1,200여 조합원의 힘으로 운영되고…
#자연드림 #애간장공방 #꼬끼오간장 #계란간장밥 #액상조미료초록 #간장 #된장 #고추장 #괴산자연드림공방저는 올해로 아이쿱 조합원이 된 지 13년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아이가…
이참에 집에 굴러다니는 마스크를 찾아봤습니다.이것저것 다양한 종류가 꽤나 많더군요.요즘은 황사다 미세먼지다 해서 거의 일 년 내내 마스크가 필요한 상황이긴 합니다.그럼에도…
언제 어디서든 플라스틱 다이어트가 한창이죠? 가까이 다니는 쇼핑몰에서 먹는 커피도 어느 틈엔가 종이컵, 종이 빨대로 바뀌었는데요. 익숙지 않은 종이 빨대 맛이 너무 강렬해 빨대도…
‘만델라 식료품 협동조합(Mandela Grocery Cooperative)’의 제네바 킬고어(Jeneba Kilgore)는 10년 전의 그녀의 고향에 대해 이렇게 회상한다. “…
≎≎≎≎≎≎≎≎≎≎≎≎자연드림 라면, 그것이 알고 싶었다 속까지 진짜 라면, 어디까지 먹어봤니 우리가 몰랐던 라면 이야기≎≎≎≎≎≎≎≎≎≎≎≎ 짧았던 연휴의 뒷자락.폭식과 기름진…
안녕하세요?2020년 새해의 시작이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벌써 설날도 지나버렸네요.항상 느끼는 거지만-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오늘은 설 명절에 한 번쯤은 먹어본 문어를…
택배요~며칠전 (재)한국사회적경제씨앗재단 앞으로 꽤 큰 택배 하나가 도착했습니다.뭘까요? 부피도 크고, 무게도 제법 나가는 택배상자입니다.보낸이는 ‘에이팟 코리아(A-PAD…
새해가 시작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이 막바지입니다. 1월은 모든 지역조합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기 위한 물밑작업이 한창일 때인데요. 곧 2020년…
호주와 전 세계의 협동조합들이 최근 일어나고 있는 산불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호주의 협동조합운동은 피해를 입은 조합원들에 재정적 지원을 계속하고 있으며 소방자원봉사자로…
붉게 익은 토마토가 시간이 지나도 껍질이 물러지지 않고 단단한 채로 유지되거나, 토마토의 맛이 전혀 나지 않는 토마토를 가끔 접하게 되면서 왜 그럴까 궁금했던 적이 있는데요.어떤…
유난히 이르게 찾아온 설 명절, 아직 새해 계획이나 다짐도 제대로 하지 못한 것 같은데 일주일이 채 남지 않은 명절 준비로 마음이 분주해집니다. 차례상에 쓸 식재료부터 가족들과…
전쟁과 평화 대신 가정과 평화룰루랄라 경주 여행의 추억 #명절#시댁#노동#시어머니#형님#동서#두근거림#스트레스#상차림#귀경길#명절 증후군#합의 설이 코앞에 다가왔습니다.벌써…
해양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등 플라스틱 처리 문제가 전세계적인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환경을 생각해 종이로 된 생수용기를 사용하던 팔시스템생협이 재생PET병 용기로…
계절이 바뀔 때마다 기다리는 잡지가 있습니다.일 년에 네 번뿐이지만 읽고 난 뒤에도 버리기 아까운 책. 가끔은 다시 찾아보는 자료가 되는 책이 있습니다.계간 입니다. 2020년…
빨강머리 앤,, 다들 좋아하시죠?1970년대 생들에게, 특히 여자사람들에게 빨강머리 앤은 가슴 한켠 아련한 추억 속 만화영화로 남아 있을 텐데요. 그 시절 많은 만화영화가 사실…
응답하라 1988, 응8의 덕선 세대인 나의 청년 시절, 도시에 사는 조카가 우리 집에 놀러 올 때는 항상 약봉지를 들고 왔었다. 웬만한 감기에는 약을 먹는다는 생각조차 하지…
따뜻한 수다와 바느질이 만났다세상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작업, 바느질금정 아이쿱 패브릭 공방, ‘지음’ 「똑! 똑! 우리는 밥을 짓는 엄마들이지요?은 재료를 들여 무언가를 만드는…
안녕하세요?2020년 새해에 처음 인사드리네요.요 며칠 비가 여름철 장마처럼 지겹게 내리더니-우리 동네는 오늘은 거짓말처럼 화창하네요.코끝에 느껴지는 겨울 공기는 신선해서 참…